말에 대한 고민 제시 → 해결책, 사고 과정 (왜 그 상황에서 상대가 내 말을 ~하게 느꼈을까)
스피치란 무엇인가, 모든 게 말로 이루어진다. 말 한 마디로 희로애락을 만든다. 아줌마 이야기.
싸우게 되는 이유
할 말 못하는 이유
떨리는 이유
횡설수설하게 되는 이유
말을 잘하기 위한 조건
- 싸우게 되는 이유
- 서로가 원하는 것을 모름
- 상대를 내 맘대로 추측:오해 & 상대가 내 마음을 알아서 알아주길 바람→ 황혼 이혼 치킨 부위
⇒ 성급한 판단 하지 않고,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(판단 vs 관찰)
⇒ 관찰로 알기 어려운 건 직접 물어보기
⇒ 내가 원하는 것 말로 표현하기
- 나조차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름 → 차 고르는 과정
⇒ 수단 보다는 욕구 찾기
⇒ 관점을 좁혀가기
- 진정한 공감과 이해를 하지 못함. → 일하느라 지친 남편 vs 하루 종일 남편 퇴근하기 만을 기다린 가정 주부 아내 or 애 보느라 지친 아내. 서로의 마음의 문이 열려야 이후 대화(협상)가 가능함.
- 상대 입장보다 내 입장을 중시: 내 입장을 더 공감, 이해해주기를 바람
****⇒ 상대 입장에서 하루를 처음부터 끝까지 그려본다.
- 공감하면 동의하는 것이라 착각: 의견 충돌 (나라면 ~했을 것 같은데? 솔직히 ~하는 게 맞지 않아?) or 자존심 싸움 (이해해주는 것이 지는 것이라 생각함)
⇒ 공감과 동의는 아예 다른 것. 의견이 달라도 서로의 감정과 욕구 존중하기.
⇒ 상대의 입장이 이해 가지 않아도 상대의 ‘그럴 만한 이유’ 찾으며 공감하려 노력하기.
⇒ 옳고 그름이 아닌, 다른 것. 다름을 인정하고 협의 점 찾기.
- 지속적인 반복으로 공감 상실 (또 울어? or 또 그 얘기야?)
⇒ 첫 마디는 공감과 인정으로 시작하기: 상대의 감정 가라앉히기.
⇒ 상대가 만족할 만큼 충분히 공감해주기. 상대 입장에서 해소될 때까지 기다리기.
⇒ (달래주느라 힘들어진) 나의 입장은 기분 좋은 날 따로 말해서 밸런스 조절해가기.
- 표현 방식: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 - 비난, 비판.
⇒ 톤 낮추기. → 목소리 톤 때문에 싸움으로 번질 확률 데이터
⇒ 남 탓 (X), 내가 느낀 감정과 생각 (O)
⇒ 원하는 것 명확하게 표현하기.
⇒ 함께 이 상황을 극복하자. 너와 나는 적이 아니라 함께 해결하는 동지다. 해결책에 집중
결론: 내가 원하는 것을 파악, 상대의 마음 공감 먼저, 말할 때는 예쁘고 명확하게.